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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대로 된 영어파닉스 학습교재임을 실감하네요.
작성자 김가현 (ip:)
  • 작성일 2016-10-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35
  • 평점 5점

http://blog.naver.com/pandajhk/220845977525 


영어교재 밥북스 Bob books를 만나게 되었어요.

영어독서지도 과정을 하면서 PA(phonemic Awareness) 음소 학습에 중요성을 알게 되었지요!.

제가  PA를 꽂힌 것은 그동안 영어 홈스쿨을 진행해 오면서 PA 학습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었어요.

정확히 어떤 소리가 나는지, 그 소리에는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꼬집어주지 못한 점!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미 인정한 파닉스 도서 밥북스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파닉스 학습 밥북스의 경우 3단계와 4단계를 가지고 있어요.

 위에 보이는 사진은 3단계입니다.




밥북스는 총 9단계까지 되어 있고, 현재 우리나라에는 5단계까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패트릭과 존을 함께 하려고 해서 3단계와 4단계를 구입했는데,

3단계 도서 진행하는 것을 보고 2단계와 3단계를 먼저 진행하는 게 맞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밥북스 추천한다면, 개인적으로 1단계 부터 차근차근 밥북스의 프로그램을 따라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먼저 밥북스 프로그램을 만나보고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경험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영어교재 밥북스의 기본 구성입니다.

*단계별로 약간의 책의 권수 차이가 납니다.


도서 (10권~12권) ,워크북, 플래시카드, 크레용(8pcs), 하이브리드CD, 부모가이드



 


각 단계별 상자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밥북스 3단계에서는 도서가 총 10권이 들어 있습니다.
 


플래시 카드의 경우 엽서 크기보다도 조금 더 큰 편이에요.

 



멀티미디어 하이브리드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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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 파닉스에 약하다 보니 CD 듣기 내용이 중요한데, 밥북스의 하이브리드 CD는 소리를 따라 하며 녹음하고, 다시 듣기가 가능해요.





10권의 도서 내용이 2개의 cd에 담겨 있어요.



그리고 함께 들어 있는 크레용!




크레용은 워크북할때도 사용되지만, 밥북스 도서의 특징이 괸장히 절제되어 있고 단순합니다.

도서 자체를 자신의 도서로 꾸며 보는 활동으로도 매우 유용해요.



▲ 영어교재 3단계 밥북스의 첫번째 도서입니다.

Dan's plan


끝소리 an으로 끝나는 단어들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3단계를 라임을 통해서 익히는 파닉스 학습도서입니다.

따라서 글자 개별 개별의 소리를 들어주기 위해서 1단계부터 진행해 주시는 것이 좋으세요.


▲ 밥북스 영어교재 워크북입니다.

7살 존이 낱말 맞추기 하는 걸 좋아하는데, 밥북스에도 낱말 맞추기 워크북 활동이 있네요.






구성된 도서들의 느낌입니다. 매우 간결하지요.

크레용은 책 자체를 색칠공부 자료로 활용해서 예쁘게 색칠해 보는 것도 좋아요.



도서들의 경우 cd를 통해서 먼저 소리 학습을 익히고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보통 도서를 먼저 하고 하는데, 김씨패밀리 아무래도 소리라는 학습에 약하기에 CD먼저 진행을 하게 되네요!^^



지속적으로 밥북스를 활용한 파닉스 학습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도서 리딩 학습과 연계해서 같이 진행을 하게 되네요.

영어독서도 빼 먹지 않기 위해 신경을 쓰고 있는데,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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